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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37-39장(이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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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06 13:47본문
이사야 37-39장 (이동훈)
<26.04.06>
<마음에 와닿는 구절>
사37:15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사37:16 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에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만드셨나이다
사37:17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옵소서 여호와여 눈을 뜨고 보시옵소서 산헤립이 사람을 보내어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훼방한 모든 말을 들으시옵소서
사37:18 여호와여 앗수르 왕들이 과연 열국과 그들의 땅을 황폐하게 하였고
사37:19 그들의 신들을 불에 던졌사오나 그들은 신이 아니라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일 뿐이요 나무와 돌이라 그러므로 멸망을 당하였나이다
사37:20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사 천하 만국이 주만이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옵소서 하니라
38장 전체
39장 전체
<묵상>
- 37장은 교만한 마음과 악한 말들로 하나님을 모욕하고 그러한것들을 온전히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응답을 받고 으답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장이다.
37장을 보면서 나는 온전히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며 모든것을 맡겼는지를 생각해 본다. 그리고 38장은 히스기야 왕의 병과 죽는다는 예언을 듣고 기도를 통햐 하나님께 매달리며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았음을 기도하면서 그 기도를 들어주시고 수명 연장과 해그림자를 10도 물러가게 즉 시간까지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볼수있고 히스기야 왕의 기록된 글도 보인다. 이 글은 현대로 보면 간증처럼 여러 감정들과 하나님께 모든것을 고백함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것을 볼수 있다. 그리고 39장에는 히스기야 왕에게 바벨론에서 사신을 보내 히스기야 왕의 쾌유를 축하하러 왔는데 히스기야 왕은 인간의 나약함을 보이며 본인을 드러냄으로서 교만과 과시를 보이기 시작하고 그것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후세에 일어날 일들을 알려주셨다 그와중에 히스기야 왕은 내생에는 평안과 견고함이 있다라고 말하는 이기적인 말들을 볼수있다. 정말 조금이라도 나아지면 교만과 과시와 스스로를 드러내는 인간으로서 하나님께 면목이없고 죄송스럽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이러한 행동들을 반복하고 있기에 너무 죄송스럽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38장의 히스기야 왕의 간절한 기도의 응답의 약속을 지키시며 39장의 예언을 하심으로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 그리고 혼내심안에 사랑이 많이 계신 하나님을 볼수 있습니다.
부활절이 끝난 지금 삶을 살면서 예수님은 어떻게 행동하고 생각을 했을까와 생각을 하며 또 다른 생각은 내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는 장입니다. 남은 삶을 순종하고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기위해 다짐을 수시로 해야겠습니다.
<기도제목>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합니다. 예수님의 생각 행동 말투를 배워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동행 해주옵소서
- 하나님이 무서워 근처에서 처다보질 않고 등지고 기도와 말씀을 한것 같습니다. 강인한 마음뿐만 아니라 말랑말랑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큰 사랑이란 바다에 빠져 놀고싶습니다
- 요즘 시대에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슬퍼하시고 화내시는 것들이 많이 보이는 요즘 한영혼 한영혼 주님을 잃지 않고 돌아오게 해주시고 그 도구로 쓰임받게 해주세요
-순종의 삶을 변합없이 삶이 마감되는 그날까지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할 때 찬양>
- 주님마음 내게주소서+주님과 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