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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0-42장(이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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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07 13:48본문
이사야 40-42장 (이동훈)
<26.04.07>
<마음에 와닿는 구절>
사40:1 <희망의 말씀>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사40:2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그것에게 외치라 그 노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 그의 모든 죄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손에서 벌을 배나 받았느니라 할지니라 하시니라
41장 전체
42장 전체
<묵상>
- 40장은 우리에게 회복의 시간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심판과 무서운 예언들이 지나 회복과 위로를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개인적으로는 2절 말씀이 저에게는 위로가 많이
되었고 40장 전체 말씀으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해 하심, 그로인해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선하고 위대한 것들, 그리고 풀은 마르고 라는 찬양이 떠오르며 12절부터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수 없는 하나님과 인간들이 생각하는것들은 하나님껜 먼지밖에 안되시고 인간의 연약한 믿음과 마지막 부분의 구절은 하나님께서 도우심을 알 수 있다. 하나님께서 행하시느 모든것울 느끼는 순간 인간의 것은 바람에 부는 낙엽같이 흔들리는 낙엽은 바람에 의해 떨어지고 움직이듯 모든것의 주관은 하나님이신것을 느낍니다.
41장은 하나님의 자비로우심과 사랑하심으로 우리를 놓지 않고 여태 해왔듯 우리를 위해 행하시고 해주셨고 하나님께서 택하신 모든것들에게 함께 하셨고 야곱도 두려움에 떨고 여러 인간들의 연약한 마음을 빗대어 말씀하신 하나님께서는 그만큼 우리를 사랑하시고 아껴주시는것들을 증거하시는 분이십니다.
이 장을 보며 하나님을 무서워 하고 진심으로 경외 하는 사람일수록 하나님께서 계신데 하나님이 무섭지 인간의 것들이 무서워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2장을 보고 예수님으로 구원하심과 하나님께서 직접 행하심과 그럼에도 못알아보느 우리들 그래서 42장을 보며 기도를 하며 까막눈인 제 영적 눈을 만져주시고 그길을 알아볼수있게 제가 준비된자로 되게 예비하시옵소서 라는 기도를 하고싶습니다.
묵상을 통해 삶에 적용을 어떻게 할지 생각을 하고 그럴수록 하나님의 위대함과 나의 연약함을 알아가고 나아가 제 삶아서 점점 하나님의 중심되게 예비하게 하시는 하나님과 나의 각오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종이 되고 자녀가되고 도구가 될수 있게 무지하고 바보같은 저를 이끌어 함께 하옵소서
<기도제목>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합니다. 예수님의 생각 행동 말투를 배워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동행 해주옵소서
- 하나님이 무서워 근처에서 처다보질 않고 등지고 기도와 말씀을 한것 같습니다. 강인한 마음뿐만 아니라 말랑말랑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큰 사랑이란 바다에 빠져 놀고싶습니다
- 요즘 시대에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슬퍼하시고 화내시는 것들이 많이 보이는 요즘 한영혼 한영혼 주님을 잃지 않고 돌아오게 해주시고 그 도구로 쓰임받게 해주세요
-순종의 삶을 변합없이 삶이 마감되는 그날까지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할 때 찬양>
- 하나님의 음성을+목마른 사슴




